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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IVALENT

옷을 바꾸지 않아도 입는 방식에 따라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AMBIVALENT는 그 차이에 주목합니다.

편하게 빼 입은 셔츠. 소매를 걷어 넣어 입은 셔츠.
하나의 옷에 담긴 여러 모습을 제안합니다.

브라운 깅엄 셔츠를 소매를 걷어 넣어 입은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