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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 대디 베어

익숙한 길도, 작은 모험처럼.

주말 산책에서 조금 멀리 떠나는 여행까지, 아이가 고른 작은 물건을 함께 담는 친구. 스위트 대디 베어는 둥근 귀와 차분한 브라운, 도톰한 얼굴로 친근한 인상을 전합니다. 매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도 외출의 작은 즐거움이 됩니다.

앞과 뒤, 서로 다른 표정

도톰한 얼굴이 있는 앞면과 달리, 몸에 닿는 뒷면은 촘촘한 구멍이 보이는 메시 조직으로 마감했습니다. 몸체를 감싸는 테두리, 양옆으로 이어지는 스트랩과 작은 팔다리, 꼬리까지.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곰의 모습이 이어집니다.

실로 채운 작은 표정

작은 눈과 코를 실로 채우고, 크림색 입 주변과 귀 안쪽을 더했습니다. 차분한 브라운 안에 밝은 색과 도톰한 입체감이 어우러져 베어 특유의 친근함을 만듭니다.

손잡이를 잡고 여닫기

얼굴 둘레를 따라 이어지는 지퍼에 길쭉한 손잡이를 달았습니다. 손잡이를 잡고 앞면을 열어 소지품을 꺼내고, 다시 얼굴의 윤곽을 따라 닫는 구조입니다.

앞모습 뒤에 담은 공간

둥근 얼굴 뒤로 깊이 있는 몸체가 이어집니다. 작은 팔다리와 꼬리까지 연결된 형태 안에 수납 공간을 두어, 옆에서 보아도 하나의 캐릭터로 완성됩니다.

옷차림에 맞추는 길이

스트랩의 조절 장치로 끈 길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 입은 옷의 두께와 원하는 위치에 맞춰 조절하고, 몸에 무리 없이 놓이는 길이를 찾아 주세요.

버클로 여닫는 스트랩

끈 중간의 버클을 분리하고 다시 연결해 착용합니다. 몸체부터 스트랩까지 브라운 계열로 이어져 니트와 데님, 차분한 색의 아우터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하나의 가방, 다른 위치

가슴 앞에서는 짧게, 허리 둘레나 몸의 옆에서는 또 다르게. 스트랩 길이와 가방 위치를 바꿔 그날의 옷차림에 맞춰 보세요. 아이의 체형에 맞는 위치를 정한 뒤 버클이 끝까지 맞물렸는지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