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Two
Worlds.

Dedication as a father.  Style as yourself.

두 세계를 사는 남자.

Our Philosophy

Ambivalent — 이중성을 뜻하는 단어. 우리는 두 세계의 균형이라는 예술을 받아들입니다.

아버지로서 당신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줍니다. 하지만 헌신이 자신을 잃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진정한 성숙은 가족을 돌보면서도 동시에 자신을 돌볼 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모든 경기, 모든 잠자리 이야기, 모든 중요한 순간에 함께하는 아빠. 그러면서도 여전히 잘 차려입고, 자신감을 느끼며, 자신이 단지 호칭 이상의 존재임을 상기하는 남자. 우리는 그런 사람을 위해 디자인합니다.

육아와 패션은 공존합니다.
이것이 균형이고, 이것이 Ambivalent입니다.

Who We Serve

PRIMARY

스타일을 포기하지 않는 아빠

30~50대 남성. 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면서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 주말 가족 나들이에도, 평일 출근길에도 어울리는 옷을 찾는 아빠를 위해 존재합니다.

SECONDARY

마음을 전하는 선물

20~40대 여성 선물 구매자. 남편에게, 아버지에게. 생일, 기념일, 혹은 특별한 이유 없이도 — 멋진 옷 한 벌로 마음을 전합니다.

Our Values

Quality

소재 선택부터 마감까지,
모든 과정에 타협 없는 기준을 적용합니다.

Timeless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가치를 추구합니다.

Minimal

덜어냄으로써 드러나는 진정한 아름다움.
본질만 남깁니다.